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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c HS-320 게이밍 해드셋 리뷰 필드 테스트




여러 제조사들에서 게이밍 제품들을 하나하나씩 계속하여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파워와 케이스로 유명한 마이크로닉스에서도 트랜드에 따라서 해드셋 키보드등 여러 주변기기를 제작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경량화가 중점인 Manic HS-320 제품을 이제부터 살펴볼까 합니다.







전면 패키지의 경우에는 제품의 주요 특징이 간단하게 표시가 되어있는 모습을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측면에는 제품의 스팩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제품의 제원을 살펴 볼 수 있는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뒷면 또한 제품의 스팩이 간단하게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상단 부분에는 개봉씰이 붙어져 있으며 제품의 개봉 유무를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제품을 개봉하게 되면 보증서과 플라스틱 가이드에 고정되어있는 해드셋을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해드셋의 정면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게이밍 해드셋의 외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어쿠션이 생각외로 두껍지가 않으며 해어밴드의 경우 쿠션감은 많이 없는것으로 확인됩니다.







측면의 경우에는 LED가 나오는 부분과 마닉의 로고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해어밴드의 경우 넉넉하게 길이가 조절되며 착용시에 두상에 맞게 자동적으로 조절됩니다.







케이블의 경우에는 페브릭 재질로 되어있고 페라이트 코어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USB 단자가 금도금이 안되어 있으며 제품 S/N의 경우에는 별도의 바코드로만 표시가 되어 있어서 정확한 S/N를 확인이 불가합니다.







마이크의 경우에는 플랙시블 마이크이며 전원 인가시에 LED가 점등되는 구조입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이라면 마이크의 별도 On/Off 버튼이 없기때문에 소프트웨어로만 On/Off가 가능한 점입니다.







볼륨 조절 다이얼의 경우에는 소리의 크기를 조절할때 크기의 방향이 표시가 안되어있는 점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LED의 경우에는 별도로 제어가 불가하며 RGB 색상으로 작동됩니다. LED를 별도로 On/Off가 불가한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소프트웨어에서는 여러 설정이 가능하며 크게 이퀄라이저/음향설정/마이크/7.1체널 설정이 가능합니다.  가상 7.1 체널을 사용하기 위해서라면 소프트웨어 설치는 필수이며 마이크 On/Off가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총 평




가벼운 경량화 해드셋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 많은 경량화가 되어 있으며 제품 사용시에도 무겁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뭔가 아쉬운 마감




전체적으로 마감 부분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마이크의 On/Off의 물리 버튼과 볼륨 조절의 미표시 및 제품 S/N를 확인 불가능한 부분이 아쉬분 부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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